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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나-동네-우리」를 보듬는 강원사람 문화재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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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필국 이미지

강원문화재단은 1999년 창립 이래 강원문화예술의 진흥과 도민의 문화예술 활동 진작을 통한 강원문화의 창달을 위해 힘써왔습니다.

그리고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‘「나-동네-우리」를 보듬는 강원사람 문화재단’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설정하고, 업무 효율화와 기능 강화를 위해 조직을 개편하는 등 큰 변화를 이루어냈습니다.

우리는 이제 더욱 탄탄해진 토대를 바탕으로 새로운 20년을 준비하고자 합니다.

지역 문화예술의 매개, 지원, 조정, 육성을 통해 광역문화재단으로서의 플랫폼 기능 강화에 힘쓰겠습니다. 창작지원, 예술인 복지, 예술교육, 축제 등 강원도 전 지역에서 펼쳐지는 각 영역의 사업을 통합적・연계적 관점에서 추진하고, 주체 간 협력을 활성화함으로써 18개 시군의 문화 역량을 씨줄 날줄로 엮는 매개자가 되겠습니다.

또한, 강원 문화예술 발전의 해답은 현장에 있다는 신념 아래 도내 창작자와 지역민의 입장에서 좀 더 생각하고 귀 기울이며,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. 그리고 창작자와 향유자, 매개자가 함께 소통과 공감을 나누며 선순환하는 건강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만들어갈 것입니다.

앞으로도 우리 강원문화재단과 임직원들은 도민의 삶 속에서 더 가까이 문화예술의 감동이 찾아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강원문화재단의 한 걸음 한 걸음에 도민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.

감사합니다.

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

김필국